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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nfo

1월 9일, 동결3차 5일 배아 이식하고 왔어요~ 이번 차수는 마음이 조금 무겁네요.. 지난달 반착검사와 자궁경을 하기 위해 쉬면서 이것저것 공부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실패한다면 다른 곳으로 전원하기로 결정해 놓은 상태예요;;; 내 인생엔 다시 없을꺼라고 생각했던 채취를 다시 한다는건 정말이지 끔직하고도 괴로운 과정이라는 걸 이미 몸소 겪었기 때문에.. 이번 차수에 정말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뭐든지 삼세번은 해봐야 한다고 하니깐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구요 ^.^ 이번에도 포배기 배아였고, 3AA 최상급 배아라고 하시네용~ 근데 세 번 이식했던 배아들 중 왜 가장 못생긴 것 같죠 ㅠㅠ 이런말 하면 내 배아에게 미안하지만.. 해동이 덜된 상태라 그런지 쭈굴쭈굴 하고 막도 두꺼워 보이는 것 같고...

11월 5일, 동결2차 5일 배아 이식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이식 전 자궁안정제를 미리 신청했기 때문에 이식 1시간전에 병원에 도착했어요~ 3번째 대기실에 오니 이제 아주 집 같은 너낌적인 너낌...;;; 매우 편안함~~~ 수액 좀 맞고 대기하다가 이식식에 가니, 이번에도 이식할 배아 사진이 띄워져 있네요. (잘 있었니 배아야?? 또 만나서 반가워~~ 잘부탁한다 ㅋㅋㅋ) 포배기 배아이고, 이제 막 막을 뚫고 분열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전 잘 몰겠음;;ㅜㅜ 쨋든,, 해동 잘됐다고 하시니..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지난 1차때보다 덜 찌글찌글 한 것 같기도 하지만.. 뭔가 기대감은 제로인 상태 ㅜ.ㅜ 자궁내막쪽에 잘 이식한 배아 위치도 확인하고 왔어요. 이식 완료 이후 시술대에 ..

10월 6일, 5일 배아 동결 이식하고 왔어요~ 이식 전 자궁안정제를 미리 신청했기 때문에 이식 1시간전에 병원에 도착했어요~ 한 번 와봤다고 회복실에 누워 주사맞고 대기하는게 벌써 익숙해졌네요 ㅋㅋ 이식실에 가면 오늘 이식할 배아 사진이 뙇!! 하니 기다리고 있어요 ㅠㅠ 해동하고도 최상급이라고 하는데.. 저는 왜 찌글찌글해 보이죠 ㅠㅠ 아직 막을 뚫고 나오지 않은 포배기 배아인 것 같았습니다! 곧 과장님께서 오셨고 간호사쌤께서 제 자궁을 초음파로 확인하고, 과장님은 카테터를 이용해 배아를 이식할 자리를 찾으셨어요! 이식하는 동안 과장님께서 좋은꿈 꾸고 왔냐고 물어보시며 긴장을 풀어주셨고, 꿈 안꾸고 잘잤다고 하니까 꿈도 안꾸고 뭐했냐며 ㅋㅋㅋㅋ 피검 전까지 꾸고 싶은 꿈 골라서 꾸고 오자고 농담을 주고..

이식일을 정하기 위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자궁이 준비되었는지 최종 점검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떨리는 마음으로 갔어요! 사실,, 병원 방문할때마다 걱정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최종 이식일을 결정하기 위해 금요일날 방문했어요. 이 날은 최종 자궁내막 모양과 두께를 확인했어요. 제가 또 공부를 좀 해봤는데요.. 배란기때 자궁내막은 B,C,B 처럼 트리플 라인이 보이는게 가장 좋다고 해요. 저 트리플 라인은 자궁 내막이 착상에 바람직한 외형상의 여건을 갖춰 나가는 징후라고 할 수 있다네요... 저의 자궁내막은 아래 사진처럼 트리플 라인이 선명하진 않았지만,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ㅋㅋ 그리고 최종 자궁 내막 두께는 8.8mm 였습니다. 착상에 가장 좋은 조건의 내막 두..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난자채취하고 호르몬 수치때문에 그 달 바로 이식을 못했었어요.. 그래서 배아를 동결시켰고, 다음 생리 이후에 이식 일정을 잡기로 했었답니다. 임신준비는 기다림의 연속인 것 같아요.. 배란일을 기다리고..임테기 하는 날을 기다리고..그 달 실패한 경우 다음 생리를 기다리게 되고.. 이런 사이클이 무한 반복되고 있네요 ㅠ_ㅠ 이번에도 역시 저는 생리를 손꼽아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더더욱 이번 주기에서는 시험관 마지막 관문인 배아 이식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너무 기대되고 설레였어요 ㅋㅋ 난자채취 한 경우 생리일이 2~3일정도 빨라질 수 있다고 병원에서 귀띔해주셨는데요..! 실제로도 이틀정도 빨리 생리가 시작됐어요 ㅎㅎ 9월 16일 금요일에 생리가 시작되어서 17일로 병원 예약을 잡..

저는 시험관 1차때 난자채취를 무려 36개나 했어요... 난소기능이 좋아서 너무 많이 자란 것 같네요... 그 덕분에(?) 난소과자극증후군이 와서 개고생 했어요 ㅠㅠㅠ 오늘은 대망의 배아 동결 결과에 대해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저는 난자채취를 9월 3일에 했구요. 수정 결과는 9월 5일 월요일에 문자로 안내 받았습니다. 저는 트리니움 어플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따로 연락을 주신 것 같아요! 병원 진료받았을 때 설명해주시길 36개 중 26개 수정시도 했고 24개가 수정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계산해보니 67%의 수정 성공률이었어요. 이게 또 너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까 보통의 성공률이더라구요 ㅋㅋ 어쨌든 채취가 많았던 만큼 수정이 많이 되었으니, 동결 갯수도 제발 잘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ㅠㅠ 아! 저는 ..
9월 3일 난자채취 이후 증상에 대해 공유해볼까 합니다. 저는 난자채취가 무려 36개나 되서 과자극난소증후군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병원에서 설명해주셨거든요.. 설마설마 했는데.. 저도 경험하고야 말았습니다...ㅜㅜ 난자채취 후 일자별 증상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병원에서 이온음료 1~2L 씩 마시라고 해서 꾸역꾸역 먹었구요.. 저는 난자채취 이후 월~목은 재택근무 했거든요... 재택근무 안하고 정상출근 했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아마 휴가를 써야 했을 듯........ 저도 직장 다니면서 시험관을 진행하고 있지만, 저처럼 재택근무/플렉서블근무/연차사용이 자유롭지 않은 직장에서 시험관 시술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진짜진짜 존경 합니다 ㅠㅠㅠ # 난자채취 1일차(난자채취 당일) : 진통제를 맞아서 ..

9월 3일 드디어 난자채취를 하고 왔어요!! 난자채취 생생한 후기 들려드리도록 할께요 ㅠㅠ 시술 당일 7시 40분까지 병원에 남편과 함께 내원하라고 안내해 주셔서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원무과에 접수하고 시술센터로 들어갔어요. 시술실 쌤께서 대기실을 안내해주셨고, 상하의를 모두 탈의하고 시술가운을 입으라고 주셨습니다. 시술 대기실 베드에 누워있으니, 항생제와 수액을 처방해주셨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v 포즈도 하고, 남편이랑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를 만끽했었죠.... 8시 20분쯤에 에어샤워를 하고 시술실로 입장했습니다. 이 때는 핸드폰을 놓고 가라고 하셔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연구실과 바로 옆에 붙어 있어서 그런지 실험대에 누워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간호사 쌤께서 저의 팔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고정시..
폭풍같았던 4월이 지나고, 5월이 왔네요. 5월의 대자연도 찾아왔어요. 대자연이 오는 날에 항상 해야 할 일이 있어요. 그거슨 바로 "병원 예약하기!!!" 생리 2일째 병원에 방문하고, 과장님께 저희 부부의 진행방향과 계획에 대해 말씀드렸어요. 과장님도 흔쾌히 과배란 자임시도를 더 해보자 라고 하시네요. 이번에도 페마라를 복용합니다. 이번 주기에는 운이 좋게도 병원 방문횟수가 딱 두번으로 끝났어요. 지난번과는 다르게 난포는 1개밖에 성장하지 않았지만, 슈퍼난자이길 기대해봅니다 ㅎㅎ 5월 13일 : 생리시작 5월 14일 : 병원방문, 5/15일부터 페마라 2알씩 5일간 복용 / 초음파 24,200원 5월 26일 : 난포크기 왼쪽 2.1mm, 난포터지는 주사(IVFC 5000IU) 맞음, 내막두께 7.7mm..
4월 과배란 자임시도 결과 먼저 말씀드리면요 "실패" 입니다ㅠㅠ 내심 기대했던 4월이었는데요, 페마라로 과배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난포가 무려 3개나 잘 자라주었구요~ 외할머니께서 돼지 세마리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셨다고, 이건 삼신할미 꿈이라고 하셔서 내심 기대도 했던 봄날이었어요 ㅎㅎ 그래서 어? 세쌍둥인가? 라는 상상도 했었습니다...ㅋㅋㅋ(욕심도 과하지;;;) 지난번 마지막 내원 시, '이번달에 실패한다면 다음 차수에는 인공수정을 고려했으면 좋겠다' 라고 과장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요... 제가 지난 포스팅엔 쓰지 않았지만.. 그 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물이 쏟아져서 운전하는 것도 힘들었어요.. 돌이켜보면, 임신준비 시작과 동시에 난임병원을..
3월 한 달 자~알 쉬고 또 다시 과배란 자임시도를 하기로 합니다. 지난번 클로미펜의 부작용이 있어서, 4월부터는 페마라를 복용하기로 했어요. 클로미펜을 사용하면 난포의 갯수는 늘릴수 있으나, 난자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해요. 반대로 페마라는 난포의 갯수보다 난자질에 중점을 두는 약이라고 합니다. 4월에는 금요일날 대자연이 와서 넘 당황스러웠어요.. 이번주 토요일은 이혜경 과장님 진료가 없는 날이었거든요 ㅠ_ㅠ 그래서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생리 4일차부터 과배란약 복용해도 괜찮다고 하셔서 담주 월욜날 방문하기로 합니다! 저는 병원 진료를 마치고 회사에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진료 첫타임인 8시에 방문하기로 합니다~ 페마라로 바꿔서인지 아니면 제 몸의 컨디션이 달라졌는지 이유는 잘 ..
올해 1월에 난임센터에 첫 방문해서 나팔관조영술과 정액검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의학의 도움을 받아 임신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과배란 유도를 통한 자임시도 일정과 비용 등에 대해 공유해보려고 해요. 먼저 '과배란유도'가 무엇인지 설명드리려고 해요. 일반적으로 한달에 한번 우성난포가 1개씩만 자라서 배란이 되는데요, 1개씩만 자라던걸 배란유도제를 사용하여 2~3개의 우성난포를 만들어 배란이 되도록 하는 거랍니다. 저는 과배란이 뭔지도 몰랐을 때 난자를 미리 당겨서 쓰는 개념으로 오해했었어요 ㅠㅋㅋㅋ 그래서 폐경이 빨리 오는건 아닐까 라는 걱정도 했었네요 ㅋㅋ(이래서 사람은 공부를 해야 하나봅니다;;;) 과배란 유도를 위해 생리 2~3일째에 병원에 방문해서 초음파를 봅니다. 자궁이나 난..